본채 뒤에 있는 잡목들을 제거하기 위해 엔진톱을 작동시키고
잠시 사용하는데 체인이 가이드바에서 풀려버린다.
집으로 가지고 내려 와 체인을 재 장착하고 잡목 제거를 마무리 한다.
마지막에 5년생 아로니아 2그루를 잡목으로 오인하고 잘라버리는 바람에 식구가 잔소리를 한참 해댄다.
아로니아 나무도 모르냐고... 실제 잘 모르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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