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달구와 개 먹이를 챙겨주고 준비를 해서 산청쪽으로 자재를 구입하러 다녀온다.
우리 쪽은 가격도 좀 비싸고 싣는데도 노동력을 사용할 수 있어 일하기도 전에 체력이 떨어질 수 도 있어서다.
산청 쪽이 좀 크다 보니 고압분무기 필요 부품도 있을 것 같아 조사를 하고
산청 들어가기 전 3군데 골조상에 들러 자갈과 모래 가격등을 알아 보고 오는데
자갈로 쓰는 쇄석 한차 약 2루베 조금 못되는 것이 7만5천냥이라고 한다,
처음에 시멘트로 할까하고 모래도 물어보니 12만원..
그냥 쇄석 한차를 부르고 레미탈을 사용하기로 하는데..
쇄석을 놔둘 장소를 창고 앞으로 하려다 보니 일을 해야 해 어차피 월요일에나 주문해야 할 것 같다.
산청 쪽에서는 주문 자재는 무거운 것은 지게차로, 각관과 C형관, 와이어메쉬까지 트럭에 알아서 실어 주고
바를 잘 못 묶은다고 하니 친절하게 다 묶어주어 조심히 싣고 온다.
한가지 고압분무기에 들어갈 나비조 나사와 엔진 구멍에 맞는 18mm 볼트, 너트를 달라하니 없다고 해
다른쪽 농기구 상사를 찾아보려고 했는데 잊어버리고 그냥 오고 말았다.
와서 짐을 풀려고 하는데
깔깔이 바를 사용하는 법을 잘 모르겠다.
거기서 알려주었는데도 어떻게 하는 지 헤메면서 한참 끙끙거리고 나서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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