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일하고 있는 중에 택배물을 마을 회관 정자에 두고간다고 연락이 온다.
산 속에 있다 보니 택배물 받는 것이 쉽지 않다.
회고나 정자가 약 3키로 가까이 떨어져 있어 한번 나가기도 만만치 않고 더구나 일하다가 움직이는 것 자체가 어렵다.
아래 마을로 일하러 간 집식구가 들어올때 들려 찾아오라고 하니
저녁에 가지고 왔다.
콤프레셔 에어호스도 하나가 터져 예비용으로 사용하고 있어 추가로 하나 더 구입하고
들어 온 전선바이스를 살펴보는데 설명서가 좀 빈약해 어떻게 사용하는 지 잘 모르겠다.
다른 사용후기들을 보면서 살펴봐야겠는데
일단 땔감 저장소 위쪽 비계파이프에 걸어 레미탈 이동에 사용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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