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나가면 금요일 저녁에나 들어 오는 식구가
아침에 갑자기 집에 물건을 갖다 놓을 것이 있는 지 들어 오면서 그동안 택배물 받은 것을 가지고 온다.
산속도 산속이지만 시골의 택배는 바로 바로 가져다 줄 수 있는 곳이 아니고는 집집마다 배달해 주는 경우가 별로 없다.
우리의 경우는 2km 넘게 떨어져 있는 마을회관 정자에 보통 가져다 주는데..
여기 마을도 면쪽에서는 좀 많이 떨어진 곳이라 오기가 귀찮은지 식구가
예전 면쪽의 마을에서 일하고 있으니 내이름으로 신청해도 택배 가져다 주시는 분들이 알아서 연락을 취하고 그리로 가져다 주다 보니
이 물건도 수요일 받아야 할 것이 이제야 들어 온 것이다.
이번 것은 임팩트 드라이버와 압력테스터기인데
일을 못하는 초짜들은 장비 덕을 50%는 먹고 들어간다는 약간은 무식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잘 하지는 못하지만 기계를 손 대려면 일단 공구가 없으면 내 수준에서는 다음 단계 진행이 어려워
잘 활용해 초짜를 조금씩 넘어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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