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솔로 부속용 엔진톱 645모델의
플라이휠을탈거하면서 나사를 조이는 방향으로 푸는 바람에 나사산이 망가졌는지 확인해 보는데..
크랭크축은 괜찮아 보이고 넛트쪽 나사산이 망가진 것 같이 보인다.
가이드바와 체인은 한 4번째 WD 40 으 로 충분하게 적셔준 것 같은데..
아직도 스프로켓이 안 움직여 오늘은 막대기를 이용해 좀 강하게 충격을 주니 약간 움직인 듯 보여 열심히 힘을 가하니 돌아간다.
와!! 이럴때가 기분이 좋은 거구나란 생각에
다시 WD 40을 적셔 녹물들을 좀 더 제거하면서 열심히 돌려 주니 잘 돌아간다.
나머지 하나는 좀 더 어렵게 안되었다가 이넘도 결국은 돌아가 가이드바 2개가 다 복구되었고
체인도 아직 다 완전치가 않아 중간 중간 WD40을 좀 더 뿌려주고
가이드바에는 체인오일을 돌아가면서 발라둔다.
내일쯤이면 체인도 다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기분좋게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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