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지인으로 부터 빌려 온 부화기가 이제 드디어 사용을 준비 한다.
이 부화기는 양평지인이 인큐베이터를 활용하여 만든 것으로 참 대단한작품이다.
청소를 하려는데 내부 전란틀을 밖ㅇ로 거내는 것이 쉽지 않아 한참을 살펴보다가 하나씩 풀어 밖으로 꺼내게 된다.
일단 안의 전란틀부터 분리해서 깨끗이 세척하고 햇볕에 말리고 속 내부도 최대한 청소를 한다.
건조가 끝나 다시 조립한 후
부화시킬 장소인 거실로 옮겨 내일 양평지인의 방문에 맞춰 부화 시킬 준비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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