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 바퀴 바람이 빠져 있어 이용을 못한지가 꽤 오래되어 오늘은 아침부터 바퀴 바람 넣는 작업을 하기로 한다.
바퀴에 에어가 들어갈 기구가 없어
찾다가 자전거 풋 찾아 넣으려다 보니
잘 들어가지가 않아 바람 넣는 곳 나사를 빼고 간신히 바람을 넣어 보니
이건 바퀴가 펑크가 나면 때우는 작업을 하면 되는데
이건 펑크가 아니고 삭아서 찢어진 것이라...
중국산이 이래서 중국산 아니겠나?
일단 홈쇼핑에서 구입해 둔 마법의 테이프를 잘라 삭아 찢어진 곳을 붙여 놓고
다음 날 밭을 만들어 놓고 나서 바퀴에 바람을 넣는데 구멍이 잘 안맞아 아주 어렵게 바람을 넣고
다시 볼트를 채우는데 볼트 길이가 짧아 아주 어려워
집에서 쓰던 조금 긴 볼트를 하나 채워 조여놓은 후
다른 쪽에 기존에 쓰던 바퀴 볼트를 채워 나가 바퀴를 장착 완료한다.
특별한 것도 없는 바퀴 바람한번 넣는 것에 참 많은 시간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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