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을 위해 엔진톱들을 손보는데
나는 시동이 그리 안걸리는 것을 남원 풍악산님은 쉽게도 건 이거 참 그렇다.
스틸 026도 점화플러그를 풀어 안에 크리너로 청소를 해 둔다.
오늘 작업은 스틸 381과 스틸 230으로 작업을 하는데..
나무 하나가 방향이 이상하게 잡혀 반대쪽으로 쓰러져 창고 지붕을 쳐 버리고 다른 하나는 화단 쪽으로 넘어져 조금 문제가 생겼다.
나무를 대충 치우고
점심을 먹고 나서 남원 풍악산님 부부는 돌아가고
나는 다시 스틸 230을 시동을 켜는데..'
시동이 켜졌다가 자꾸 꺼진다.
나무 절단 작업도 동시에 중단하고
플러그를 빼서 청소도 하고 다시 해 뵈도 계속 시동이 켜졌다가 꺼지고를 반복하는데
아무래도 기화기를 청소해야 할 모양이다.
스틸 381은 내가 시동걸기가 쉽지 않고
026은 역시나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다.
역시나 나에게는 엔진톱이 어려운 종목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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