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항리 터 잡목 제거에서 오늘은 스틸 381 모델을 사용했다.
역시나 내 몸에는 무게가 과한 느낌이다.
앞으로 측량 후 벌목때 사용하면 되겠다 싶다.
당분간 엔진톱 사용할 일이 좀 없어 연료도 빼내고 시동을 켜서 남은 연료를 다 태운 후 청소해서 넣어 둔다.
허스크바나 440 e 모델은 가이드바 체인 문제가 아닌 클러치쪽 림기어나 주변 문제인 것 같고 rpm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보니 나사형태가 아닌 복스?? 형태인 것 같다. 손대기가 어려워 이것도 연료를 빼내고 태운 후 넣어 둔다. 이넘은 문제 해결이 되기 전엔 꺼내기가 어렵겠다.
그동안 이 넘으로 거의 모든 일을 했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스틸381 중국산을 구입한 풍악산에 확인해 보니 260 모델은 없고 230이 있다고 하는데.. 260이 있으면 먼저 026과 호환해서 쓰기 좋을 것 같은데 이것도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역시나 이쪽으로는 머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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