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크버너 440e 모델의 체인이 같은 넘버 25인데도 서로 틀린 모양이다.
빡빡한 것이 가이드바와 잘 안맞아 이상하다 생각이 드는데..
처음에 썼던 체인은 맞아 장착을 해서 톱날을 갈아 놓고
시동을 걸어 나무를 하나 자르고 보니 아이들 상태에서 체인이 계속 돌아간다.
시동을 걸어 처음에는 안돌다가 한번 작업을 하고 나면 체인이 돌아가니 실제 일할때 위험할 수 있을 것 같아
시동이 걸린 상태에서 트로틀 나사로 조금 조정을 하는데.. 쉽지는 않는 것 같다.
다음에 또 해보기로 하고
오늘은 전기톱 체인날 연마에 다시 도전해 보기로 한다.
보유하고 있는 마끼다 전기톱 4020모델인데..
그동안 체인날을 연마하기 위해 체인을 장착해서 돌리려면 전기톱이라 조금 어렵기는 하지만 다른 동영상을 보면
잘 돌아가던데..
나는 체인을 장착하고 체인날 연마를 위해 손으로 잡아 돌리는데 돌아가질 않아
2주 넘게 어떤 문제인지 고민을 했었는데 드디어 문제를 풀었다.
내가 가지고 있었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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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이 전기톱을 연마하는 동영상(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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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드리니 주신 답에서 어느정도 솔루션을 얻는다.
한손으로 구동스위치를 잡고 손으로 돌리면 체인이 돌아가는데..
문제는 체인 날을 갈기 위해서는 두손을 써야 하는데 한손으로 구동스위치를 잡으면 한손만 사용해야 하는 문제에서 막힌다.
다시 참고 동영상을 자세히 살펴보니
이 분은 구동스위치 부분을 밴드같은 것으로 묶어 놓아 한손으로 구동스위치를 잡은 것과 같은 형태가 되어 있다.
그래서 나도 구동스위치쪽에 비닐을 씌우고 넓은 테이프를 붙인 후 돌려보니 체인이 손으로 돌아간다.
톱날 연마를 마치면서
그동안 왜 이러는지 몰라 답답했었는데.. 어려운 문제를 풀고 난 후에 시원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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