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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치과(3차 신경치료) 진료 260721

無心이(하동) 2026. 7. 21. 21:10

오늘 치과 진료가 있는 날로

밥 먹기가 마땅치 않아 

아침 일찍 죽 한그릇을 먹고

집을 나선다.

 

8시30분경 병원에 도착해 

접수한 후 진료를 받으며

3일 전부터 좌측으로도 통증이 발생해

진료시 애기를 하니

 

체크를 하시면서

우측은 그대로 신경치료를 하고

이번에 발생한 좌측은 잇몸치료를 하면서

상태를 보자고 한다.

 

언제까지 이렇게 치료를 받아야 할지 모르겠는데

보통 6,7회 정도 신경치료를 한다고 하니

이제 3번 째니 앞으로도 3주 정도 치료를 더 해야 하고

이후까지 생각하면

시간이 한참 걸릴 것 같다.

 

일찍 진료를 마치고

바로 집으로 돌아 오다가

이틀 전 우체국 택배 담당하시는 분이

해외사이트에서 구입한 사상충 약이 도착했다고 하여

굳이 집에까지 오지말고 우체국에 두라고 하여서

들려서 사상충약을 찾고

 

철물점에 들려

주차장 비가림 시설에 비계파이프를 세울 때

하부 고정에 필요한 4" 블럭도 구입한 후

 

면에 내려온 길에

안계마을 밭에 들려 상태를 보는데

한달 전에 예초 작업을 했음에도

약을 안쳐서 그런지

풀이 어마어마하게 올라와 있다.

 

아마 잦은 비가 원인인 듯 싶은데

시간 봐서 바로 예초 작업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