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이란 전쟁과 원유 수급.. 260405

無心이(하동) 2026. 4. 5. 19:14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 여파가

갈수록 수렁에 빠지는 느낌이다.

 

막가파 사이코패스? 같은 또람뿌가

하도 여러차례 말을 뒤집어

이젠 정말인지 믿기도 어렵지만

4.6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로 데드라인을 걸어놔서

또람뿌도 발빼기 어렵고

이란도 죽기살기 모양인데

 

물밑 협상이 잘 되면 좋겠지만

안되면

지금 아니면 어렵다고

이스라엘이 그냥 원전을 때려버리면

이란도 주변국의 원자력발전소를 때릴 것이 불보듯 하여

중동 전체가 방사능 누출에 따른

식수까지 

걷잡을 수 없을터인데....

 

우리나라 원유 수급 문제도

대부분 수입하는 

중동의 중질유를 정제하는데 특화되어 있는데

 

이제는

또람뿌가 원하는 방향대로

미국 넘의 비싸고 거리도 먼 경질유 수입을 대폭 늘려야 하는 상황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대안인

러시아산이 중질유와 경질유 중간 수준이라

대체안이 되겠지만

미국이나 유럽 재제 문제가 걸려있어

쉽게 사용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상황이겠다.

 

하루빨리 

또람뿌와 이란 간의 협상 타결로

호르무즈 문이 열리기 만을 바래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