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패권국가 또람뿌의 전쟁놀이 260310

無心이(하동) 2026. 3. 10. 22:15

패권국가인 미국의 막가파 또람푸와

지역 패권국가인 러시아의 푸틴

이둘은 자기들 맘에 안들거나 야욕을 채우려 

다른 나라를 무력으로 침공했는데

 

그중 

막가파 또람푸는

관세놀이에 이어 전쟁놀이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전 세계를 쥐고 흔들지만

 

둘다 70이 넘어 곧 갈 나이에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이런 짓을 벌이는 지 모르겠다.

 

특히나

전 세계의 경제와 힘의 최 강자인

패권국가 미국은

자신의 말을 안 듣는 이들은

베네수엘라나 이란도 그렇고

캐나다도 미국의 한 주로 

덴마크령의 그린란드도 미국 것인양

안하무인이다.

 

지금 시대는

전 세계가 다같이

기후 위기나 지구 공존을 위해

힘을 모을 때지만

이런 장사꾼에게는 귓등에도 안들릴테고

 

결국

스스로 침몰할 터이지만

미꾸라지들이

전 세계를 흙탕물로 만들어 버리는

답답한 시기지만

그래도 시계 바늘은 움직이고

역사가 나중에 말할 지 않겠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