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권국가인 미국의 막가파 또람푸와
지역 패권국가인 러시아의 푸틴
이둘은 자기들 맘에 안들거나 야욕을 채우려
다른 나라를 무력으로 침공했는데
그중
막가파 또람푸는
관세놀이에 이어 전쟁놀이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전 세계를 쥐고 흔들지만
둘다 70이 넘어 곧 갈 나이에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이런 짓을 벌이는 지 모르겠다.
특히나
전 세계의 경제와 힘의 최 강자인
패권국가 미국은
자신의 말을 안 듣는 이들은
베네수엘라나 이란도 그렇고
캐나다도 미국의 한 주로
덴마크령의 그린란드도 미국 것인양
안하무인이다.
지금 시대는
전 세계가 다같이
기후 위기나 지구 공존을 위해
힘을 모을 때지만
이런 장사꾼에게는 귓등에도 안들릴테고
결국
스스로 침몰할 터이지만
미꾸라지들이
전 세계를 흙탕물로 만들어 버리는
답답한 시기지만
그래도 시계 바늘은 움직이고
역사가 나중에 말할 지 않겠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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