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사라진 원전인력] 원자력 전공 8년만에 700명 증발…업황 회복에도 일할 사람이 없다 260206

無心이(하동) 2026. 2. 6. 21:59

기사를 쓸때

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탈원전 정책 기조에 따라 인력이 줄어든 부분도 있지만

 

예전 탈원전 정책이 아닌

박근혜 정부가 들어섰을 때도

 

당시

이명박 정부때 수주한 바라카 원전으로

절대적으로 설계인력의 인력부족 상황을 제시하였음에도

박대통령이 직접 언급으로

공공기관인지 전력그룹인지??

인력을 통제하는 기재부에서

칼을 들고 삭감에 들어간 상황도 있으니

막연히

그냥 정치적인 사안으로 몰고 가지 않았으면 좋겠고

 

더욱 중요한 것은

원전 설계 인력의 경우

인력만 뽑았다고 그대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10여년 이상의 지속적인 교육과 설계 경험을 갖추어야

전문인력이 될 수 있으므로

머리 숫자에만 국한되지 않도록

전체적인 방향을 이해해야 하지 않겠나 생각됨

 

 

 

 

2026. 2. 6.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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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원전인력] 원자력 전공 8년만에 700명 증발…업황 회복에도 일할 사람이 없다

 

[사라진 원전인력] 원자력 전공 8년만에 700명 증발…업황 회복에도 일할 사람이 없다

원자력 산업 인력 부족이 심각해지고 있다. 탈원전 기조로 전문 인력 양성이 뒷전으로 밀리며, 졸업생의 66.5%가 산업계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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