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 수술이후
가능한 움직이는 일을 최소화하다 보니
몸도 좀 무거운 편으로
오후에는
하우스 창고로 가서
내부를 조금씩 정리를 하는데
비도 오락가락 하고
바람도 불긴 하지만
이제는 확실히 기온이 많이 내려간 듯
하우스 내부도 그리 덥지는 않은 듯 하다.
갑자기 강한 비가 쏟아져
따끈한 믹스 커피와 함께
건너편
고사리 밭으로 내리는 비를 보며
잠시 멍때리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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