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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턴 최종 조기폐차 하다 200402

無心이(하동) 2020. 4. 4. 22:04

렉스턴 조기폐차 보조금을 확인하고 폐차를 진행하려다 보니

보조금은 수도권에서 지급하고 차는 현재 있는 곳이 하동이라 어쩔 수 없이 차를 가져가 폐차를 해야 해

새벽에 일어나 짐을 챙겨 출발한다.

양평 지인 농원으로 가는데

대전-통영고속도로를 타고 올라가는데 차가 운전석 쪽으로 약간 기울어지는 느낌이 들어 중간 졸음쉼터에서 보니 운전석 앞바퀴가 바람이 빠져 계속 진행하면 위험하겠다 싶어 가까운 무주IC로 빠져 나가 카센타를 찾아 타이어 공기압을 꽉 채워놓고 출발한다.


다시 고속도로로 올라 타

중부를 거쳐 양평지인 농원에 도착하니 또 바람이 빠져 있다.

아마도 실빵구가 나서 바람이 계속 누출되는 모양이다.

위험한 상태로 끌고 다녔단 얘기가 된다.


양평지인이 다시 바람을 넣어 주어 타이어 공기를 채 운 후

양평군 폐차지정업체로 차를 가져가 폐차 입고 서류를 받고 조기페차 작업을 진행한다.

다음 주 월요일 말소등록이 되면 보험회사로 연락을 해 주고

이후 보조금지급청구서를 작성해 협회로 제출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