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위험목 처리에 차량 크레인을 이용했는데 약간의 텐션만 줄 생각이어서 마침 하부 지지대 철물이 좀 문제가 있어 장착하지 못했다가
화물칸 지지벽체가 휘어지는 문제가 발생하여
곧 검사일이 되어 탈거 후 장착을 안할 생각이었으나 레미탈 이동 등 무거운 것들의 운반이 필요한 터라
우측에 장착한 크레인을 좌측으로 변경하기로 한다.
탈거를 하기 위해 크레인 쪽을 살펴보니 아래 몰트를 풀어 180도 바꿔 달면 우측에 크레인 장착한 것과 같이 동일한 조건에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일단 크레인 쪽을 탈거하고 고정지지대를 탈거하는데 여간해서 빠지지를 않는다.
나무를 대고 망치로 두들기는데 힘만들고
결국엔 빠루를 이용하니 쉽게 빠진다.
문제는 이넘도 좌측편에다 끼우려니 크레인을 사용하면서 좁아졌나보다. 끼울 수 있도록 넓히는 작업을 하다가 와샤가 빠졌는데 순서를 모르겠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와셔/베어링/와셔 순이다.
오늘의 작업은 좌측에 거치만 해 놓은 상태로 완전히 끼워넣기는 내일로 넘긴다.
연신 작업의 여파인지 몸의 피로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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