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뽕소금 대전스님을 만나 뵙고
오는 길에 덕산 자재상에 들러 몇가지 자재를 구입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아랫 집에서 예전에 사용했던 하우스 대를 사용하려면 가져가라는 말씀에 트럭에 싣고 돌아 온다.
처음엔 잘라서 달구장 문을 만들려고 생각헸는데..
이건 그냥 조그만 하우스를 만들어도 될 것 같아 문으로 사용할 하우스 파이프는 다시 구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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