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경표에 나타난 우리산줄기 중 남한의 산줄기 1대간 9정맥
o. 백두대간 : 백두산에서 지리산 천왕봉까지 우리산줄기의 기둥인 도상리 약 1625km
o. 낙남정맥 : 영신봉에서 신어산까지 낙동강의 남쪽 수계를 가르는 226km의 산줄기
o. 한북정맥 : 임진강 남쪽 한강의 북쪽 수계를 가르는 산줄기로 국망봉 삼각산(북한산) 파주 장명산까지 약177km
o. 낙동정맥 : 낙동강의 동쪽 수계를 가르는 산줄기로 주왕산 천성산 금정산 부산 다매포까지 약360km
o. 한남금북정맥 : 한강 남쪽 금강 북쪽 산줄기로 속리산에서 칠장산까지 약148km
o. 한남정맥 : 한강 남쪽 산줄기로 칠장산에서 수원 광교산 김포 문수산까지 약180km
o. 금북정맥 : 금강 북쪽 산줄기로 칠장산에서 가야산 오서산 안흥진까지 약272km
o. 금남호남정맥 : 금강 남쪽 섬진강 북쪽 산줄기로 영취산에서 마이산까지 약63km
o. 금남정맥 : 금강수계하곤 관계가 별로 없는 산줄기로 대둔산 계룡산 부소산까지 약126km
o. 호남정맥 : 섬진강의 외곽 산줄기로 마이산에서 광양 백운산까지 약400km
□. 산경표에 그 흐름은 있지만 이름이 없는 산줄기(기맥급 19개)
o. 한강기맥(정맥) : 북한강과 남한강의 수계를 가르며 오대산에서 양수리까지 155km
o. 기맥이하 모든 산줄기들
-기맥이란 실제적인 정맥과 100km 이상되는 산줄기와 특수한 의미를 부여한 산줄기
한북기맥 : 한북정맥 한강봉에서 통일전망대 오두산까지 실한북정맥 약 40km
금북기맥 : 금북정맥 백월산에서 장항 전망산까지 실금북정맥 약69km
금남기맥 : 금남정맥 왕사봉에서 군산 월명산까지 실금남정맥 약97km
한탄북기맥 : 한북정맥 천산에서 연천군 군남면 도감포까지의 산줄기
소양북기맥 : 백두대간 회전령에서 분기하여 춘천시 우두동 소양2교까지 약123km
홍천북기맥 : 한강정맥 청량산에서 홍천강끝 북한강까지 약128km
내성기맥 : 백두대간 옥돌봉에서 예천 사림봉까지 약114km
위천북기맥 : 낙동정맥 가사령에서 건지봉까지 약165km (팔공기맥과 39km 중첩)
영산북기맥 : 호남정맥 내장산에서 목포 유달산 다순금 마을까지 약150km
형남기맥 : 낙동정맥 백운산에서 호미곶까지 약98km
치악기맥 : 한강정맥 운무산에서 영월 태화산 각동리 까지 약134km
팔공기맥 : 낙동정맥 가사령에서청화산 상주새띠마을까지 약160km(위천북기맥과 39km 중첩)
비슬기맥 : 낙동정맥 사룡산에서 밀양 종남산 오우진나루 까지 약146km
금오기맥 : 백두대간 초점산에서 백마산까지 104km (가야기맥과 18.8km 중첩)
가야기맥 : 백두대간 초점산에서 성산까지 105km (금오기맥과 18.8km 중첩)
진양기맥 : 백두대간 남덕유산에서 진양호까지 163km
땅끝기맥 : 호남정맥 바람재(노적봉)에서 땅끝마을 사자봉까지 126km
고흥기맥 : 호남정맥 존제산에서 녹동까지 104km
□. 지맥이란?
한마디로 강의 지류를 가르는 어느 정도의 세를 가지고 있는 약30km 이상 100km 미만되는 산줄기
지맥중 특수한 의미가 부여된 산줄기 2개
백두금대지맥 : 정선 아우라지 고양산 금대봉 노목산 정선읍 벽탄교까지 약102km
금남호남팔공지맥 : 순창 적성 어은정 성수산 팔공산 천황산 고리봉 남원시 금지면 하도리까지 약117km
◇ 대간이나 정맥에서 이어진 산줄기는 기맥, 기맥에서 이어진 산줄기는 지맥
==== 실질적인 금남정맥 (금강 남쪽 지역 ====
금남정맥은 금강의 남쪽 울타리를 형성하는 산줄기 란다.
줄기는 진안 모래재 북쪽 0.6km 지점인 565봉에서 시작하여 입봉-연석산-운장산-서봉을 지나- 싸리재 북쪽 0.3km 지점에서 북서쪽으로 방향을 잡아
왕사봉 (718.3)- 칠백이고지(700.9)- 시루봉(427,6)- 작봉산(418.2)- 까치봉(456)- 옥녀봉(410.4)- 한박봉(403)- 천호산(500.2)- 용화산(342)- 미륵산(430.2)- 을 지나서
만경평야에서 몸을 낮추면서 금강 하구에서 함몰 한다 라고 하고,
==== 산경표에 의한 금남정맥 (금강 남북쪽 포함됨 ====
그런데 조선조 영조 때의 실학자 여암 신경준의 "산경표" 에 따르면
어떤 연유인지 위에 줄기를 따르지 않고 대둔산(977.7)쪽으로 머리를 돌려 계룡산(845)을
거쳐 부여 조룡대에서 함몰되는 산줄기를 택해 남과 북이동시에 되었단다.
일반적인 금남정맥 종주구간이 산경표에 의해서 모든 산 꾼들이 종주를 하고 있어
끌바는 먼저 산경표에 의한 종주를 잔차로 밀고 짊어지고 하면서 해 볼려 한다.
그리곤 실질적인 금남정맥이 끝나면,
산자분수령(산은 물을 가른다.)에 근거 물줄기를 쫒아 군산까지 와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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